제16회 아산난우회 한국춘란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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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아산난우회 한국춘란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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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화·소심·색설화·부연설화·황화·원판화 등 100여점 전시

 
아산난우회(회장 신창균)는 3월9일,10일 이틀간 아산시 온천동 소재 시민문화복지센터(구 아산경찰서) 1층 전시실에서 제16회 아산난우회 한국춘란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번 대회 대상 수상 중투복 색화 태극선(신창균)과 최우수상 홍화소심 새벽(이군섭), 금상,우수상을 비롯한 주금화·소심·색설화·부연설화·황화·원판화 등 회원 20여명의 작품 100여점이 전시 돼 난 애호가와 아산시민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신창균 회장은 “전시된 작품 한점 한점 마다 난을 사랑하는 회원들의 정성이 담겨 있어 매년 전시회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며 “아산난우회와 아산시를 홍보하기위해 지속적으로 전시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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