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일 회장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기에는 여러 가지로 부족함이 많다”며 “영광스러운 제6대 온양초등학교회장에 추천하고 추대해준 동문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온양초등학교는 103년의 유구한 전통과 저력을 지닌 명문교라고 자부한다“며 ”그 이유는 지역사회는 물론 사회 전반에 걸쳐 선·후배 동문들의 활동이 왕성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이 그 증거“라고 강조했다
또 “아산시의 수장인 복기왕 시장도 모교를 빛낸 최고의 동문이고, 많은 동문들이 아산시의 대표기관인 아산시청에서 아산시의 발전을 위해 자기분야에서 열심히 근무를 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그는 “길에 굴러다니는 돌이 발에 걸리면 걸림돌이지만 그 돌을 발로 밟고 서면 디딤돌이 되고, 그 돌은 대형건축물의 주추가 되기도 한다”며 “동문이 보내주는 사랑에 보답하기위해 총동문회를 멋지고 탄탄하게 만드는 디딤돌이자 주추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 “모든 모임은 참여이상의 효과는 없다고 생각 한다. 오로지 참여를 유도하는 것만이 동문회가 발전할 수 있는 길”이라며 “임기동안 여러 동문들의 참여를 실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일 회장은 초록우산 아산후원회장과 아산시청 도시계획과장직을 맡고있며, 포상경력은 행안부장관, 국토해양부장관, 도지사, 온양시장, 아산시장 표창외 다수가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정희(56)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날 이재일 회장은 취임 축하인사로 꽃 대신 ‘사랑 나눔 쌀’로 받았으며, 사랑의 쌀은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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