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은 올해 6억9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광천하수종말처리장과 5개 면사무소, 사회복지시설 1개소 관내 공공시설 7개소에 14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에 은하면 소재 광천하수종말처리장에 50kW, 서부면사무소에 20kW, 금마·장곡·은하·구항 4개면에 각 10kW급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기로 하고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상반기 중에 준공할 예정이다.
또 하반기에는 결성면 소재 한누리 요양시설에 30kW급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홍성군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과 연계해 1억6000만원의 사업비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그린에너지 설치를 희망하는 80가구에 대해 가구당 최대 200만원의 시설비를 보조할 예정이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해 군청 별관과 의회동 옥상에 70kW급, 공공재활용자원화 시설에 50kW급의 태양광발전시설을 각각 설치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 등 녹색성장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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