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제공하고, 화재예방 캠페인과 마을환경정리도 실시했다.
구이분 대장은 "지역 사회의 재난 안전뿐만 아니라 가속화 되고 있는 고령화에 맞춰 음식을 대접했다“며 ”주변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외산면 여성의용소방대는 평소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매주 금요일 행복경로당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외산면 여성의용소방대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위해 지역 타 단체와 협의해 다양한 복지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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