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영)는 3월8일 오후2시 센터 세미나실에서 심의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었다.
이날 심의위원들은 55종의 사업 203개소 26억5900만원 농업기술보급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대상자를 선정했다.
확정된 사업은 맞춤형 최고품질쌀단지 육성 1개소 조성 계획으로,아산쌀 품질 경쟁력 우위확보를 위해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 새소득작목육성, 과수경쟁력강화 사업 등 아산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밖에 학교급식용 쌀, 친환경 감자, 생산 단지 육성, 수출재배단지 등 판로개척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 사업 추진과 지난해 시범사업 평가회 시 호응이 좋았던 키다리병 발생최소화 시범사업을 정책사업으로 전환코자 지속적 시범효과를 검토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정부의 경제 활성화 정책인 예산 조기집행 방침에 따라 시범사업이 조기에 착수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또 사업비의 조기집행에 따른 여러 가지 부작용을 최소화 하고 시범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현장점검 및 지도를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아산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인 단체, 농협, 대학교수 등 지역 농업관련 기관과 단체 대표 21명으로 구성,농업의 중요한 사항에 대한 심의 및 의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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