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무면허 의료행위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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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무면허 의료행위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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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건전 의료 질서 확립

▲ 당진시청
당진시는 일부 의료기관에서 무면허 의료행위 등 건전한 의료 질서 저해로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당진경찰서와 연계해 오는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무면허 의료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현재 시는 병·의원 82개소, 치과의원 44개소, 한의원 31개소로 의료기관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다양한 시민들의 의료 욕구 충족에 맞춘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가 요구되는 만큼 ▲의료기관 내에서의 의료인, 의료기사, 간호조무사의 업무 범위 일탈행위 ▲의료기관의 시설기준, 규격 준수여부 ▲의료법에서 정하고 있는 개설자나 관리자의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 건전한 의료행위를 위반하는 사항에 대해 집중 지도·단속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모든 의료기관에 올바른 의료행위가 정착돼 시민의 건강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계기를 마련하고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은 물론, 모든 당진 시민의 건강 보호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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