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쾌적한 수변공간 조성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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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쾌적한 수변공간 조성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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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변 생태공원, 자전거도로 유지보수 및 환경정비, 그늘막과 쉼터도 설치

 

▲ 금강신관공원 전경
공주시가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조성된 친수시설과 편의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실시하는 등 쾌적한 수변공간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공주시는 쾌적한 수변공간을 만들기 위해 9억4300만 원의 예산을 확보, 금강변 생태공원 3개소와 금강종주 자전거도로 34.2㎞에 대한 유지보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제초 작업과 청소는 물론 영농행위 등 불법행위 단속, 주요 시설물에 대한 훼손ㆍ파손 등에 대한 응급복구와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키로 했다.

또, 금강신관공원 축구장에 야간 조명시설 1개를 추가로 설치하고 금강신관공원에서 석장리 박물관까지 4.6㎞ 구간 자전거도로에 야간 표지판을 설치해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금강종주 자전거도로 3개소에 그늘막과 쉼터를 설치하고 코스모스 등 꽃길을 조성해 관광객과 자전거 동호인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금강신관공원 및 금강 자전거길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쾌적한 환경유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공주보 주변 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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