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여성발전기금․전통적 가족역동 지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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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성발전기금․전통적 가족역동 지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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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 부시장 주재, 제1차 여성발전위원회 개최

▲ 당진시청
당진시는 지난 5일 제1차 여성발전위원회를 개최해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과 전통적 가족역동 지원 사업 대상 단체를 선정했다.

여성발전위원회는 조이현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9명의 위원들이 여성의 양성평등과 권익증진을 주목적으로 당진시의 여성가족 시책을 수행할 단체와 사업을 심의하는 위원회로, 이날 심의한 안건은 지난달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접수한 여성발전기금 지원 사업과 전통적 가족역동 지원 사업에 대한 지원 단체, 지원 금액 선정에 관한 내용이다.

여성발전기금 지원 사업은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과 사회참여 확대, 양성평등 문화 확산 등 여성 관련 시책을 추진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외 9개 단체가 사업을 신청했다.

전통적 가족역동 지원 사업은 자녀와 소통하는 좋은 부모 교육과 가족애를 되살리는 사업으로 당진 행복한 가정학교 외 4개 단체가 사업을 신청했다.

심의결과 여성발전기금 지원 사업은 10개 단체에 46,755천원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전통적 가족역동 지원 사업은 1개 단체를 제외한 4개 단체에 25,000천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신청서에 제시한 예산내역에 대한 세부 검토 후, 각 단체별 지원 금액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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