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재승 서장은 "교통사고예방 특별근무 기간에 열심히 근무해줘 감사하다“며 ”주민을 위하는 치안행정을 구현하고, 경찰관의 활동 중의 하나인 시민의 생명 살리기에 적극적으로 노력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산경찰서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교통사고발생이 증가하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근무를 1월21일부터 2월28일까지 39일간 실시했다.
이 기간 동안 432개소 3024시간 거점 근무을 하면서 음주운전, 사고 주요 유발 교통법규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했다.
그 결과, 54건의 교통사고 발생 및 13명의 교통사망자가 발생한 작년 말에 비해 교통사고 발생 50건, 교통사망자 5명으로 큰 인명피해를 예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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