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 지부장은 “겨울잠을 자던 만물이 깨어난다는 3월5일 경칩을 맞아 도덕성회복운동아산시지부도 잠에서 깨어나 도덕성 회복을 위해 강력한 실천 의지를 다지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도덕이 땅에 떨어져 예의범절이 말이 아니다”라며 “우리의 도덕성은 개선의기미가 보이기는커녕 날이 가면 갈수록 도덕성이 타락으로 흐르는 것이 요즈음의 실상”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우리의 도덕성을 재고하려면 우리들 개인 하나 하나의 생각을 바꿔야한다”며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며,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어 인격과 인생이 바뀐다” 고 강조했다.
또 “우리의 도덕성을 회복해 훌륭한 동방예의지국의 이름을 다시 빛내려면 우리의 생각을 물질 중심의 생각에서 벗어나 사람 중심의 생각으로 바꿔야한다”고 말했다.
맹 지부장은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을 되찾고 도덕성 있는 우리의 삶을 영위하려면 어려움을 당하면 서로 도와주고, 착한일은 서로전하며, 잘못은서로 제재해야 한다”며 “이제 권선징악 하고 상부상조 해온 조상들의 생활 모습을 이어받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맹복재 지부장은 현재 한국서예협회 아산시지부장, 만전당 홍가신선생 숭모회장, 평화대사 아산시협의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포상 경력은 부총리, 법무부장관 도지사 표창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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