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농업기술센터, FTA대응 한우 사육기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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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FTA대응 한우 사육기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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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송아지 질병 및 번식우 사양관리 교육

▲ 한우 송아지 질병 및 번식우 사양관리 교육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영)는 지난 3월 4일(월요일) FTA 대응 한우 사육기술 향상을 위해 관내 한우 사육농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 송아지 질병 및 번식우 사양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FTA체결 등 축산물 시장개방 확대에 따른 수입 축산물에 대한 경쟁력 강화와 차별화를 위한 사양관리 핵심기술 투입을 위해 마련됐다.

농협사료 윤충근 전남지사장을 초빙해 송아지 설사 및 호흡기 질병 등 축산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위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석했던 노찬수 한우연구회 회장은 “송아지 설사나 호흡기 질병 등은 면역력이 약한 송아지에 자주 발생하는 질병으로 항상 현장에서 직면하는 문제였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송아지를 질병 이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한우 우량 송아지 생산을 위한 질병관리 및 번식우 사양관리를 통한 사육기반 조성을 확고히 하는 등 사양관리 및 HACCP 인증제 도입 등 고품질 축산물 생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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