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중소기업·소상공인 전담 수사팀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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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중소기업·소상공인 전담 수사팀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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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선(왼쪽)아산경찰서 수사과장과 이재승 경찰서장이 현판식을 하고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3월5일 오전 10시 아산경찰서 본관 1층 수사과 경제팀 사무실 앞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전담 수사팀’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유재선 수사과장과 전탐 수사팀 경찰관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영업활동 관련 피해신고를 신속·전문적으로 처리하는 전담수사팀 운영으로 서민경제 안정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소상공인 전담팀은 중소상공인 영업 피해사건 조사 시 사전 조사예약제를 운영해 생업에 지장이 없도록 배려하고, 조사 편의를 위해 야간 및 휴일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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