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3월 4일부터 대부분의 초․중․고․대학교에서 입학식과 함께 실질적인 2013년도가 시작됨에 따라 학교주변에 대한 통학 차량 증가로 천안대로와 상명대, 백석대 등 진입로인 만남의길 2개소를 상습 정체구간으로 지정했다.
또 청삼교차로와 삼용4거리 2개소를 정체교차로, 남부오거리 등 7개소를 부분정체교차로 지정하여 아침 07:30 - 08:30, 저녁 18:00-19:30 출․퇴근 시간대에 교통경찰과, 112순찰차, 모범운전자 등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가용경찰력을 총 동원 특별교통관리와 함께 정체요인중 하나인 끼어들기, 꼬리물기 위반 행위도 집중 단속하여 교통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들을 위해 교통신호등 보기, 횡단보도 건너기, 인도 보행요령 등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병행 교통약자 보호로 교통사고로부터 선제적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관내 96개소에 대한 어린이 보호구역 반경 200미터 내에 불법 주정차, 과속 운전 등 사고 요인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새 학기를 맞아 신입생을 상대로 한 학교 폭력예방활동에 주력하여 학교주변을 안전지대로 만들 계획이다.
한편, 이충호 천안동남경찰서장은 “교통정체 해소로 불필요한 차량 대기시간 단축으로 물류수송비용 절감 등 경제적 시너지효과와 교통 시설물 개선으로 주민의 Need에 부합된 교통경찰 활동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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