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 신학기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특별 교통관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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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신학기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특별 교통관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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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체 해소로 불필요한 차량 대기시간 단축으로 물류수송비용 절감 등

▲ 천안동남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충호)는 신학기를 맞아 출․퇴근 시간대 주요 도로에 대한 차량증가로 정체가 예상됨에 따라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

경찰에 따르면 3월 4일부터 대부분의 초․중․고․대학교에서 입학식과 함께 실질적인 2013년도가 시작됨에 따라 학교주변에 대한 통학 차량 증가로 천안대로와 상명대, 백석대 등 진입로인 만남의길 2개소를 상습 정체구간으로 지정했다.

또 청삼교차로와 삼용4거리 2개소를 정체교차로, 남부오거리 등 7개소를 부분정체교차로 지정하여 아침 07:30 - 08:30, 저녁 18:00-19:30 출․퇴근 시간대에 교통경찰과, 112순찰차, 모범운전자 등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가용경찰력을 총 동원 특별교통관리와 함께 정체요인중 하나인 끼어들기, 꼬리물기 위반 행위도 집중 단속하여 교통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들을 위해 교통신호등 보기, 횡단보도 건너기, 인도 보행요령 등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병행 교통약자 보호로 교통사고로부터 선제적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관내 96개소에 대한 어린이 보호구역 반경 200미터 내에 불법 주정차, 과속 운전 등 사고 요인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새 학기를 맞아 신입생을 상대로 한 학교 폭력예방활동에 주력하여 학교주변을 안전지대로 만들 계획이다.

한편, 이충호 천안동남경찰서장은 “교통정체 해소로 불필요한 차량 대기시간 단축으로 물류수송비용 절감 등 경제적 시너지효과와 교통 시설물 개선으로 주민의 Need에 부합된 교통경찰 활동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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