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절도 예방을 위한 ‘3분 스피치’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경찰서, 절도 예방을 위한 ‘3분 스피치’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aper 없는‘3분 스피치’ 회의 열어

▲ 당진경찰서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3월 4일(월요일) 소회의실에서 절도 예방을 위한 각 과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계장들이 참석하여 ‘절도범 예방 및 검거를 위해 paper 없는 3분 스피치’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형식적인 업무 보고에서 탈피하여 참석자 전원 각자의 의견을 발표하는 방법으로 중앙지구대장을 시작으로 모든 경찰서 중간관리자가 절도 예방 및 검거 노력을 위한 3분 스피치를 했다.

특히 중앙지구대장(경감 박웅렬)은 자원근무자를 사복근무조로 편성하여 원룸등 절도 우범지역을 순찰을 하고, 야간에는 아파트와 원룸등을 집중 순찰하며, 저층 방범창이 없는 곳은 방범창 설치를 적극 권유하는등 효율적인 근무지정으로 절도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주민 상대로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석문파출소장(경감 박종만)은 관내가 넓고 공사현장이 많아 공사장에 있는 건설기계에서 기름을 빼가는 절도가 있어 대부분 저녁에 주유를 하는 것을 아침 새벽에 주유하도록 홍보 활동을 하고, 일과 후 에는 블랙박스 있는 차를 입구에 배치하고, CCTV의 추가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송산파출소장(경감 김문수)는 관내 전선절도 및 산업기자재 절도가 많아 한쪽으로 집중적으로 보관· 관리하여 그 곳을 집중 순찰하여 절도를 예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경찰서장(총경 송정애)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절도 예방을 위한 자체 회의를 가져 시민들의 재산을 지키고, 편안하고 안전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