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에서는 형식적인 업무 보고에서 탈피하여 참석자 전원 각자의 의견을 발표하는 방법으로 중앙지구대장을 시작으로 모든 경찰서 중간관리자가 절도 예방 및 검거 노력을 위한 3분 스피치를 했다.
특히 중앙지구대장(경감 박웅렬)은 자원근무자를 사복근무조로 편성하여 원룸등 절도 우범지역을 순찰을 하고, 야간에는 아파트와 원룸등을 집중 순찰하며, 저층 방범창이 없는 곳은 방범창 설치를 적극 권유하는등 효율적인 근무지정으로 절도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주민 상대로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석문파출소장(경감 박종만)은 관내가 넓고 공사현장이 많아 공사장에 있는 건설기계에서 기름을 빼가는 절도가 있어 대부분 저녁에 주유를 하는 것을 아침 새벽에 주유하도록 홍보 활동을 하고, 일과 후 에는 블랙박스 있는 차를 입구에 배치하고, CCTV의 추가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송산파출소장(경감 김문수)는 관내 전선절도 및 산업기자재 절도가 많아 한쪽으로 집중적으로 보관· 관리하여 그 곳을 집중 순찰하여 절도를 예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경찰서장(총경 송정애)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절도 예방을 위한 자체 회의를 가져 시민들의 재산을 지키고, 편안하고 안전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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