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해빙기 건설공사 현장 일제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농어촌공사, 해빙기 건설공사 현장 일제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아산지사(지사장 김광식)는 해빙기를 맞아 2월20일부터 3월5일까지 14일간 건설공사 현장 및 시설물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중요시설물인 궁평(송악)저수지 등 18개소,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2개소, 수리시설개보수 11개소, 양·배수장 8개소 등 총 39개소이다.

점검사항은 공사현장 안전관리 이행실태, 해빙기 취약시설 및 공종관리 실태, 공사현장 운영실태 지도·점검 등이다.

한편 아산지사 관계자는“시설물 일상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설물의 제 기능을 유지토록 하는 등 해빙기를 대비해 공사현장 및 시설물의 안전관리와 재해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