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현판식은 ‘교육개혁 원년의 해’를 맞아 그동안 '지방경찰학교'로 사용하던 경찰교육장을‘충남경찰 교육센터’로 명칭을 바꾸고, 경찰 개개인의 의식 변화 및 직무 전문성을 향상 하고자 확대 개편했다.
이날 윤철규 청장은 “충남경찰의 혼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양성의 요람이 될 ‘교육센터’현판식을 갖게 돼 의미가 깊다”며 “센터가 치안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바람직한 가치관 함양 및 맞춤형전문교육으로 직무 전문성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충남경찰교육센터 강사진은 동료경찰관들로부터 신망이 두터운 24명의 경찰관들로 엄격한 전문성 검증절차를 거쳐 선발됐으며, 앞으로 1800여명의 현직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현장대응능력향상 등 40개 과정 직무·소양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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