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교육은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 농업연구센터 조지홍 박사를 초빙, 고품질 가공용 감자 다수확을 위한 기술교육을 실시했으며 씨감자 40ton공급을 완료했다.
2011년부터 시작한 가공용감자 계약재배는 전년도 수확기에 잦은 강우로 수확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안정적인 납품처 확보로 평년에 비해 농가소득은 8% 향상돼 재배농가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 가공용감자계약 재배면적은 50ha로 전년에 비해 15% 확대됐으며 생산된 감자는 전략 ㈜ 농심에 납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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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금년도 계약재배 납품단가는 아직 결정은 안됐지만 올해 감자가격동향을 최대한 반영해 전년대비 10% 정도 인상된 가격으로 협상중이며 농가가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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