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농업기술센터, 가공용 감자 계약재배 전년대비 15% 확대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가공용 감자 계약재배 전년대비 15% 확대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계약재배 농가 사전교육 실시,(주)농심에 전략 납품 계약

▲ 가공용감자 계약재배농가 사전 교육 실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영)는 지난 2월 22일(금요일) 인주농협회의실에서 2013년 가공용감자 계약재배농가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사업시작을 위한 종자를 배부했다.

이날 교육은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 농업연구센터 조지홍 박사를 초빙, 고품질 가공용 감자 다수확을 위한 기술교육을 실시했으며 씨감자 40ton공급을 완료했다.

2011년부터 시작한 가공용감자 계약재배는 전년도 수확기에 잦은 강우로 수확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안정적인 납품처 확보로 평년에 비해 농가소득은 8% 향상돼 재배농가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 가공용감자계약 재배면적은 50ha로 전년에 비해 15% 확대됐으며 생산된 감자는 전략 ㈜ 농심에 납품할 계획이다.
.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금년도 계약재배 납품단가는 아직 결정은 안됐지만 올해 감자가격동향을 최대한 반영해 전년대비 10% 정도 인상된 가격으로 협상중이며 농가가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