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11가족(34명)이 참여해 윷놀이와 구연동화, 시설 청소, 간식 나눔 등의 자원봉사로 구슬땀을 흘렸다.
하얀민들레의 한 관계자는 “가족자원봉사단의 진심어린 봉사활동으로 생활인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가족자원봉사단은 2008년 결성해 자원봉사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 및 자원봉사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 수료 후 구성된 자조적인 봉사단체로 매월 1회 초등학생 및 중․고등학교 학생의 자녀를 둔 15가족(52명)이 모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부모님과 함께한 가족봉사단 일원이 청소년으로 성장함에 따른 별도의 단체구성을 기획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자발적 봉사동아리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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