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약정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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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약정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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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산시, 당진시 등 3개 자치단체와 “2013년 지역 맞춤형일자리 창출지원사업” 체결

▲ 지난 2월 20일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천안시, 아산시, 당진시 등 3개 자치단체와 "2013년 지역 맞춤형일자리 창출지원사업" 약정을 체결했다.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지청장 주평식)은 지난 2월 20일 천안시, 아산시, 당진시 등 3개 자치단체와 “2013년 지역 맞춤형일자리 창출지원사업”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고용창출과 인적자원개발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추진기관을 지정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충남 서북부지역의 경우 천안시 3개 기관 아산시 3개 기관, 당진시 1개 기관 등 지자체와 7개 컨소시엄 기관이 9개 훈련과정을 추진한다.

▲ 충남 서북부지역 맞춤형일자리 창출지원사업

사업은 국비 80% 및 지방자치단체 20%, 기타 컨소시엄기관 자체 예산 등으로 금년 12월까지 진행되며, 지역주민 270여명을 훈련시켜 최소 181명(취업률 67%)을 관내 기업에 취업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선범 천안고용센터소장은 “충남 서북부지역은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많은 기업이 입주하고 있고, 16개 대학이 소재하고 있어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음에도 구인-구직의 미스매치 현상이 심하게 나타나고 있다”면서 “최근 경기가 불안정할 뿐만 아니라 고령자의 증가 및 가계부채 증가 등으로 무엇보다 안정된 직업을 갖는 것이 중요하고, 기업도 필요한 인력을 맞춤 공급받는 것이 구인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됨으로 주민과 기업이 상생하도록 이 사업이 활용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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