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에 따르면 그동안 다소 미흡했던 재산관리를 통해 재산의 무단사용, 변상금 미부과 등이 발행하는 등 국공유 재산관리에 어려움 있어 이를 보완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3월부터 군에서 관리하는 국공유재산 1,567필지에 대한 대장정비를 실시한 후 5월부터 본격적인 실태조사 후 자료를 현행화 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현행화 된 자료를 바탕으로 새올행정시스템의 공유재산대장을 정비하여 각종 통계자료에 활용하고, 보존부적합 재산의 매각 및 미 대부재산의 대부, 무단사용에 대한 변상금 부과 및 징수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개별 실과에서 관리하는 행정재산에 대하여 행정목적에 알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용도변경 및 재산관리관변경과 미 권리보존 재산에 대하여 소유권보전를 실시하고, 현재 우리군에서 관리중인 국유재산에 대하여 연내 이관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마무리해 국공유재산이 현행화 된다면 인제군 세수증대 및 공유재산의 집단화 재원 마련 등에 기여할 것”이라며, “한건의 재산도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조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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