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 '노사합동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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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공사, '노사합동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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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예방 총력을 위한

▲ 대구도시철도공사 류한국사장, 대구지하철노동조합 이승용위원장과 대구도시철도노동조합윤종박위원장이 안전결의문을 노사가 공동으로 채택했다. @장현준 기자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류한국)는 각종 사고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4일(월) 본사 강당에서 노사합동으로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도시철도의 중대사고인 '중앙로 열차 방화사고', '만촌 변전소 고속차단기 소손사고' 가 2월에 발생함에 따라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시민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행했다.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에는 대구지하철노동조합(위원장 이승용)과 대구도시철도노동조합(위원장 윤종박)이 함께 참석해 고객의 안전이 최고의 가치이며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자는 안전결의문을 노사가 공동으로 채택했다.
 
한편 공사에서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2월을 『DTRO 안전문화실천의 달』로 지정해 사고예방과 안전점검 실천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에 노력해 오고 있으며, 올해 5회째 맞는 『DTRO 안전문화 실천의 달』은 고강도 안전문화실천을 위해 '소방시설물 특별점검', '노사합동 안전점검', '사고·장애 사례 순회교육' 등을 실시하여 사고 없는 안전한 달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대구도시철도공사 류한국 사장은 "안전이야말로 우리 공사의 절대가치이자 이념이며,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도시철도를 운행해 나가겠다"며 "철저한 예방점검과 안전취약점 사전점검 발굴을 통하여 대구도시철도공사를 365일 안전지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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