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경찰서, 불량식품 수십억 유통업체 적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금산경찰서, 불량식품 수십억 유통업체 적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산경찰서(서장 조법형)는 가짜 ‘산양산삼 건강식품’ 21억원 상당을 불법 제조해 시중에 유통한 식품제조업체 대표 A모(55)씨와 공장장 B모(56)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월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A씨는 충남 금산군 ○○면 소재 창고(약 330.57m² 약100평)에 추출기 5대를 설치, 식품제조업 허가를 받지 않고 지난해 12월 초순부터 1월21일까지 가짜 ‘산양산삼 건강식품’을제조해 설 명절 선물용품(7억600만원 상당)으로 전국에 유통·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현장을 급습해 5톤 트럭 2대 분량의 완제품 13억6000만원 상당을 압수하고 공장장 B씨를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가짜‘산양산삼 건강식품'과 제조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