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A씨는 충남 금산군 ○○면 소재 창고(약 330.57m² 약100평)에 추출기 5대를 설치, 식품제조업 허가를 받지 않고 지난해 12월 초순부터 1월21일까지 가짜 ‘산양산삼 건강식품’을제조해 설 명절 선물용품(7억600만원 상당)으로 전국에 유통·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현장을 급습해 5톤 트럭 2대 분량의 완제품 13억6000만원 상당을 압수하고 공장장 B씨를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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