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 기업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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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 기업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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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원 1인당 월 59만원, 한 기업당 5명까지 지원

▲ 원주시 청사 전경
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 중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중소기업들에게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하는 기업의 추가비용 완화 및 정규직 전환을 촉진하고자 추진되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본사 또는 공장 소재지가 원주시 내에서 2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사업체로 상시근로자 5명이상을 둔 제조업 및 제조업 관련서비스업의 중소기업이다.

이를 지원하기 위하여 당초예산에 1억200만원을 확보하고 기업체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고용보조금 월 50만원, 사회보험료 월 9만원, 신청인원 1인당 월 59만원, 한 기업당 5명까지 지원되며, 지원되는 기간은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연속고용된 후 4개월부터 이후 6개월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 홈페이지(www.wonju.go.kr) 고시 ·공고 또는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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