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면죄부를 주겠다는 그런 단순한 생각으로 넘어가기가 너무 화가 난다.
또 그 얼마전에는 민주당이 대선기간 한나라당을 고소한 사건을 모두 취하한다고 발표했다. 한다라당도 협조할꺼라 했지만 막상 한나라당은 시큰둥하다고 한다....
그들이 정권을 연장한 지금에 와서 베풀겠다는 심보인가..?
그건 아니다..
그들이 흘린 흑색선전과 비방이 어디 하나둘이었던가..?
그런데 그들의 이런 흑색선전과 비방은 이제 자연스럽게 묻혀지게 되었다.
그렇게 더러운 입을 놀리면서 결국은 정권을 손에 넣었으므로
그들이 그리도 원하던 정권연장을 손에 넣었으므로...
추징금을 면제해준다구.?
언론사의 경영이 너무 어려워져서라구...?
흐흐
개들이 웃겠다..
언론사의 경영이 어려워질거라는건 세무조사 당시부터 나왔던 말인데 왜 지금에 와서 그걸 인정한다는 건가..?
지금의 정권이 언론사세무조사로 얻은 이익이 얼마나 많은가..?
모든 언론사가 다 추징금을 징수당했어도 너희들의 편이었던
MBC, KBS, 한겨레 같은 신문들은 아무런 욕도 안 먹고
조중동은 천하의 사기기업이 되고 악덕기업이 되고 재벌기업이 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모두 반정부세력으로 한데 묵이고 한나라당도 한데 묵이고 한나라당이 조선일보요 중앙일보요 동아일보가 되고 결국 수구꼴통이 조중동이 되면서 그들이 얻은 반사이익이 얼마나 컸던가 말이다.
그렇게 여론을 조장하여 얻어낸 이익이 얼마나 컸더냐 말이다.
경영이 어려워도 그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기 위해서는 선처를 해줄수 없나니...
그들이 원하는 결과가 나올때까지는 계속 목을 비뜰어야 할것이 아니었던가?
인수위 너희들도 이상한 사람들이더군..
노무현 대통령당선자도 이상한 사람이더군..
"정당한 사유가 있어야 취소 할 수 있으니 조사하겠다" 더니
"경영이 어려워서"라는 말만 듣고 인정하겠다고 하니...
참 원칙도 없고 즉흥적이다..
촛불시위로 반미감정을 조장하고 반미감정으로 반사이익을 얻었으니
반미감정이 위험하다며 그들의 시위를 말릴 이유가 있었겠는가..?
그들의 힘이 자신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겠는가..?
정작 전쟁이라는 말은 지금의 정부가 하고 다녔는데도 말이다..
정권을 연장해보려고 그들을 방치하고 부추기더니
자신이 정권을 재연장하고 나서야 시위하지 말란다...
대통령선거가 끝나고 나서야 폭력진압이 더 심해졌다.
이제는 그들이 자신이 집권하는데 외교적으로 부담이 된다는 말이 아니더냐..?
외교적 부담이 되는줄 진정으로 몰랐단 말인가?
후후
그런소리하면 개들이 웃는다..
대한민국의 절반이상이 웃는다...
이제 그들의 속셈이 하나둘씩 드러난다..
김영삼전대통령이 벌써 오래전에 세무조사는 정권연장을 위한 서막이라더니 그말이 예언이 되어버리게 맞는 말이었너냐..?
이제 또 무슨 속셈을 드러낼것인가...?
대한민국의 절반이상이 지금의 정부의 모습에 반대하고 있음을 기억하길 바란다.
그리고 대한민국 절반의 목소리는 힘을 낼것이며 반드시 참다운 나라를 위해 목소리를 높일것이다...
누가 어디에 무슨 초를 친다는 건가?
당신이 얘기하는 화합이란 건, 국민모두가 같은 목소리를 내어 노당선자를 도와주는 건가? 왜 그래야 하는데? 그리고 그게 그야말로 자유롭고 민주적인 나라라고 생각하는 건가?
조선일보도 대한민국의 일부이고 거기에 저러한 방법으로 대항하는 것도 대한민국의 일부라는 생각을 해 본적은 없나?
저사람들이 대한민국 헌법상으로 그리고 민/형법상으로 무슨 죄를 지었길래?
저사람들이 속한 집단이 주장하고자 하는 바를 저렇게 드러내고 있는데 그게 무슨 잘못이란 말인가? 노당선자에게 누가 된다고?
노당선자가 곧 대통령이 될테니 그저 밀어주기만 하자고?
네 말대로라면 우리나라 찌라시의 70%를 장악하고 있는 조중동이 그렇게 바락바락 한결같이 회창이를 밀었거늘 왜 대통령이 못됫을꼬...허..
조중동 독자들이 모두 그들의 논조에 공감해서 회창이를 밀었을텐데..그럼 7대3으로 압승했을텐데..말이지
세상은 그리 간단한게 아니야...정신좀 챙겨서 기사 좀 쓰게나..
노대통령당선자께서 반대자도 아루르겠다고 천명한 것은 노대통령의 뜻입니다.
(그것도..아우르겠다는 말은 무조건 용서와 다르다는 생각입니다.)
저를 포함해서 여러사람들이 조선일보를 편파왜곡보도의 대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남이 그렇다고 하니까 따라서 편파왜곡보도신문으로 규정한것이 아닙니다.
생각과 고민끝에 조선일보가 너무 심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조선일보를 그렇게 규정한것입니다.
그리고 조선일보에 시정을 요구하는 시위들인것입니다. 왜.. 이곳에 노당선자가 끼어들게 되는 것인지 이해할수 없군요... 명계남씨가 노사모이기때문인가요?
이렇듯.. 말도 안되게 억지로 같다 붙이고... 갑자기 북한 문제는 왜 또 나온것인지 모르겠군요...
(덧붙여 궁금하네요... 글쓴 님은 어떤 통일방안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시는지..
혹시 조갑제씨처럼..비겁한 평화보다 의로운전쟁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은 아니신지.. 그렇다면 혼자 나가서 싸우세요... 선동자들에 이끌려 전쟁에 나가는것 만큼 어리석은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