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은 올해 처음으로 ‘인권보호노력’을 성과지표로 제도화 하고 국민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해 왔다.
원주경찰서는 자체 진단을 통해 사각지대 인권보호용 CCTV 설치, 인권사례집 발간, 유치장 입감적부심사 및 일일 유치인 모니터링을 통한 업무 편의적 입감 방지 노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원주경찰서는 올해 반부패경쟁력 평가에서도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원주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 자체 인권시책 개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인권의식 함양을 통해 모든 경찰 작용에 있어서 국민의 인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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