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낭비적이고 비위생적인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좋은 식단제 실천 홍보물을 제작 배부하고, 외식업지부와 협력하여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남은 음식 싸주기 등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모범업소를 대상으로 주방공개 CCTV를 설치하였다.
또한, 외식을 통한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한 건강음식점 지정, 향토음식 및 대표음식 개발·지원 등 음식문화 개선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원주시는 내년에도 음식문화개선 동참업소에는 “남은음식 싸드립니다” 문구가 적힌 표지판과 남은 음식 포장용기를 배부하여 남은 음식 재사용을 근절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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