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제15회 강원도 경관우수건축물 시상 및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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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15회 강원도 경관우수건축물 시상 및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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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주거부문 해동건축사 사무소 건축사 라경주 씨, 비주거부문 (주)형제K종합건축사사무소 건축사 김삼수 씨

강원도는 건축문화 창달과 건축사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우수 건축물 장려를 위하여 24일 오후 2시 ‘제15회 강원도 경관우수건축물’ 시상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제15회 경관우수건축물 수상작품은 지난 8월 작품공모를 하여 총 114점을 대상으로 강원도지방건축위원회의 서면심사와 현지실사를 통해 선정한 17점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주거부문에 동해시 소재 최숙자씨 단독주택을 설계한 해동건축사 사무소의 건축사 라경주 씨가, 비주거부문에는 영월군 소재 동강사진박물관(영월군수)을 설계한 (주)형제K종합건축사사무소의 건축사 김삼수 씨가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부문별 12명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한다

또한, 타시도 소재 건축사들이 출품한 특별상부문에는 연세대학교 원주 캠퍼스 노천극장을 비롯한 3점이 선정되어 특별상을 수상한다.

강원도는 이날 시상식에서 경관우수건축물을 설계한 건축사에게는 상패를 건축주에게는 우수건축물 인증패를 각각 수여한다. 우수작품은 강원도청 달빛카페에서 28일까지 전시하며, 2013년 2월부터 시·군 순회전시 등을 통하여 경관건축물 홍보와 함께 도민들에게 경관건축물의 건축 확산을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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