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강릉시 보육인대회가 지난 22일 오후 3시부터 세인트컨벤션에서 안계영 강릉시 부시장, 권성동 국회의원, 김화묵 시의장, 도의원, 관내 3개 대학 총장 비롯하여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등 5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강릉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손복순)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소통! 화합! 나눔! 이란 주제로 보육현장에서 헌신해 온 44명의 보육유공자 표창 수여와 보육교사 동화구연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김선복 교사의 “나쁜 비밀이 있어요” 라는 제목으로 어린이 성폭력 예방을 위한 구연동화 시연과 보육인 결의문 낭독으로 파워풀한 강릉시 보육을 다짐하였고 보육인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으로 모금된 성금을 안계영 부시장에게 전달하여 대회의 의미를 더 했다.
이외에도 '나는 행복한 교사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집 교직원 세미나를 개최하여 행복한 교사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라는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어린이집 보육서비스 사진전과 아울러 대회장 내 특별 코너를 마련하여 캄보디아 빈곤아동 의류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강릉시어린이집연합회 손복순 회장은 “출생 후 가장 중요한 영유아기의 보육을 책임지는 보육인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사회적 제도적으로 아낌없는 지원과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육인들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강릉시어린이집은 179개소로 1211명의 보육교직원이 6800명의 아동을 보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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