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자문위원회는 2차 자문위원회에서 논의된 평창동계올림픽 경관 숲 조성계획, 대관령 산림습원사업에 대한 조치사항을 논의하고, 3차 자문위원회에서 기 논의된 국유림 조림확대 계획에 대해 보다 심도있는 추가토론을 펼쳤다.
또한 4차 자문위원회 안건인 동해안 산불관리센터의 효율적 운영방향과 관련하여 장소, 인력, 주관·유관 기관 등에 대해 자문위원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제2차 자문위원회에서 논의한 자문결과를 반영하여 대관령 산림습원사업이 제8회 전국산림복원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자문위원회의 실시가 산림행정의 전문성 제고는 물론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자문한 내용을 2013년 조림사업 및 산불예방 업무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의 국유림경경관리자문위원회는 강원대학교·상지대학교 교수, 강릉생명의숲 이사, 한국기계화협회장, 한국산림정책연구회장, 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 녹색연합 자연생태국장, 강원도 녹색자원국장 등 총 14명의 학계·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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