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방산림청 강릉, 삼척국유림관리소는 2013년도 재정지원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근로자 178명 을 이달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되는 재정지원일자리는 강릉지역 91명, 삼척지역 87명으로 산림병해충예찰방제, 산림재해모니터링요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으로 산림보호분야(산불감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산사태 예방․복구, 산림훼손방지 등) 와 산불예방 및 진화업무에 종사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모집 공고일 현재 해당 지역에 거주지(삼척은 동해시, 삼척시, 하장면 제외)가 되어 있는 만18세 이상의 건강한 사람으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이달 24일까지 대상자 모집과 28일 선발을 마무리 하여 내년도 사업추진에 지장이 없도록 미리 선발하기로 하였다.
재정지원일자리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해당 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강릉 전화 033-660-7709, 삼척 033-570-5224)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 알림마당 채용 및 관계기관 게시판의 공고내용을 확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신 후 방문 또는 우편접수(전자우편 포함)로 신청하면 된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내년에도 재정지원일자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실업난 해소와 산림의 공익적 기능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고,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보호 등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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