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객선.항공 정상운항...산간도로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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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객선.항공 정상운항...산간도로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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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항공기가 일부 지연 운항되던 항공편도 6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12편의 특별기를 투입하여 승객을 수송하는 등 정상화를 되찾았다.

제주기상청은 제주산간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5일 밤 11시를 기해, 제주해상에 내려졌던 폭풍 주의보는 오전 9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고 6일 밝혔다.

사흘동안 승객들의 발을 묶었던 제주기점 7개항로 여객선 운항이 재개됐다.

또 제주시 등 주요도로와 일주도로는 오후들면서 차츰 도로에 눈이 녹으면서 차량들이 교통소통이 원할해 지고 있다.

그러나 5.16도로와 1100도로를 비롯, 제1.2산록도는 차량운행이 전면 통제하고 있으나 남조로,동부산업도로 등은 월동장비를 갖춘 차량들의 체인을 감고 운행하고 있다.

제주기상청은 6일 오후 2시 현재 기온이 서귀포시 5.4도시, 제주시 2.5도시,고산 2.1도시,성산포 5.4도시 등 각각 영상기온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6일 오후부터 낮최고 기온이 영상 8도시 까지 오르면서 점차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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