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첨단문화회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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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첨단문화회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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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문예회관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

▲ 2012.12.12. 서울국립국악원에서 달서구첨단문화회관(오른쪽에서 첫째:달서첨단문화회관장 김대섭)은「2012 문예회관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달서구청
달서구첨단문화회관(관장 김대섭)은 지난 12일 서울 국립국악원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2012 문예회관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문예회관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전국 문예회관 정보교류 및 공유 등을 통한 문예회관 운영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국 187개 공공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열렸다.

광역시·도 문예회관의 A그룹, 시·구 문예회관 B그룹, 군 문예회관 C그룹으로 나누어 평가·선발하며 각 그룹별 최고점 1개 기관(총 3개 기관) 및 차점기관 중 최고점 1개 기관에 장관상 및 상금 각 5백만원을 수여했다.

본 대회 심사는 지난 10월 서면심사를 시작으로 전문가 2명의 현지실사(11.7)와 발표대회 본선(12.12)으로 이뤄졌다.

달서구첨단문화회관은 '꿈꾸는 아이가 미래다!'라는 주제로 대회에 참가하였다. 세부내용은 보육기관 및 지역 예술가들과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는 ▶ '열린미술체험마당' ▶ '가족뮤지컬 정기공연' ▶지역아동센터, 종합복지관, 교도소 등의 문화소외계층에게 직접 찾아가서 공연 및 미술체험을 열어주는 공연배달서비스 '꿈꾸는 문화열차' ▶ '찾아가는 음악회'로 「공연도 주문하면 배달해 준다!」라는 새로운 개념의 문화예술서비스가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섭 달서구첨단문화회관장은 "앞으로도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시설 등을 꾸준히 찾아가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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