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청 소속 환경미화원은 총 111명으로 지난 2004년부터 매달 소주 한병 값에 해당하는 3000원을 적립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오고 있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소속 환경미화원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현장에서도 그 빛을 발해 남구가 대구시 청소행정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의 쾌거를 거양하게 됐다”며 격려와 고마움의 뜻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최일선의 환경미화원들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현장에서 이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또 정기적인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보다 깨끗한 남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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