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2013년도 대구시 세입세출예산과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벌여 내년도 대구시의 예산안을 확정했다.
대구시가 제출한 2013년도 예산안 규모는 5조9020억원 규모로 이번 심사에서는 예산안 제출 후 확정된 국비변경분 등을 반영해 65억원이 증액된 5조9085억원으로 증액됐다.
이중 일반회계 세출은 제출예산액 4조2130억원 중 범어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64개 사업에서 190억3700만원을 감액 조정하고, 94개 사업 204억8400만원을 증액한 후 차액분 14억4700만원을 예비비로 조정했다.
특별회계는 1조6890억원 중 교통비 특별회계 등에 4개 사업 21억6800만원을 증액하고 13개 사업 44억2000만원을 감액한 후 차액분 22억5200만원을 예비비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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