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신흥동새마을남ㆍ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희창ㆍ김종숙)에서는 11월 29일 신흥동주민센터 전정에서 회원들이 직접 정성들여 가꾼 배추 2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아 불우가정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및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 45가구에 직접 방문⋅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또한,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20㎏짜리 쌀 13포대 및 국수(소면)를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하기도 했다.
김종숙 부녀회장은 “올해에는 채소물가가 높아 더욱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봉사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