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관서별 종합 평가를 위해 범인검거 및 피해품 회수 등 정량평가 뿐만 아니라 수사 인프라 개선, 피해자 보호·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평가를 병행했다.
중부경찰서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팀워크 중심의 형사활동으로 양적 성과를 이뤘으며 피해자 보호·지원에도 심혈을 기울인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절도죄로 25년 동안 복역한 뒤 출소해 또 다시 절도행각을 벌여 검거된 60대 여성을 식당에 취업시켜 재활을 돕기도 했다.
김용주 서장은 “잦은 경비 동원에도 불구하고 본연의 임무에 묵묵히 정진해 준 중부경찰서 형사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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