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소년단 및 근덕초 마읍분교학생들은 “3D효과에 따라 놀이기구를 타는 기분이면서도 여러 재해 상황을 경험해보니 재해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되었다”며 “항상 안전에 주의하고 재해 상황에 대비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야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태백시 구문소동과 철암동 등지에 95만376㎡규모로 조성된 365세이프 타운은 자연재해 등에 대비한 안전체험 교육시설로 산불과 설해·지진·풍수해·테러 등을 주제로 하여 교육은 물론 놀이 효과가 큰 체험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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