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119소년단 및 마읍분교생, 365세이프타운 체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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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119소년단 및 마읍분교생, 365세이프타운 체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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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재해 상황을 경험 기회

▲ 삼척청소년들이 태백 365세이프 타운을 방문하여 체험 활동을 가졌다.
삼척소방서(서장 이지만)는 11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 삼척초119소년단 학생 29명과 근덕초 마읍분교생 6명과 함께 태백 365세이프 타운을 방문하여 체험 활동을 가졌다.

119소년단 및 근덕초 마읍분교학생들은 “3D효과에 따라 놀이기구를 타는 기분이면서도 여러 재해 상황을 경험해보니 재해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되었다”며 “항상 안전에 주의하고 재해 상황에 대비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야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태백시 구문소동과 철암동 등지에 95만376㎡규모로 조성된 365세이프 타운은 자연재해 등에 대비한 안전체험 교육시설로 산불과 설해·지진·풍수해·테러 등을 주제로 하여 교육은 물론 놀이 효과가 큰 체험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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