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밀리터리테마파크 8,000여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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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밀리터리테마파크 8,000여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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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액은 지난해 33,670천원보다 약 13% 증가한 38,500천원 판매실적

인제군은 지난 3월부터 총 9개월간 운영되었던 인제 밀리터리테마파크가 총 8,000여명이 다녀간 가운데 11월 30일 성황리에 폐장한다.

인제 밀리터리테마파크는 서든워페어(레이저건), 페인트볼, 비비탄사격장, 런닝슈팅 등 다양한 시설운영을 통하여 인제군의 모험레포츠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테마파크 방문객은 2011년(8,500여명) 대비 약 6% 감소하였지만, 수입액은 지난해 33,670천원보다 약 13% 증가한 38,500천원으로 판매실적을 올렸다. 특히, 5월 26일부터 2틀간 열린 제5회 인제 서든어택얼라이브 메인대회에 50팀 500여명이 참가하는 등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하여 인제군을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인제군 관계자는 “내년도에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하여 방문객을 늘려갈 예정이며, 시설 보수 및 네트워크 안정화 작업 등을 통하여 새롭게 단장한 인제 밀리터리테마파크를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초에는 테마파크 바로 옆에 설치되는 스캐드다이빙도 개장할 계획이다.

스캐드다이빙이란 안전장비에 몸을 연결한 채 높은 곳에서 다이빙해 아래의 안전그물망에 떨어지는 레포츠로서 번지점프보다 안전하면서도 더 큰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총 높이 50.2m(낙하높이 25m)로 구성된 스캐드다이빙과 인제 밀리터리테마파크를 연계한 모험레포츠 구성 상품을 통하여 인제의 손꼽히는 대표 레포츠 상품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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