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내 작은문화공간 ‘명주사랑채’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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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내 작은문화공간 ‘명주사랑채’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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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체험 및 북카페로 인기

▲ 지상 2층으로 개관한 명주사랑채가 커피체험과 북카페 전경
지난 10월 8일 강릉시 경강로 2046번길 연면적 88.98㎡, 지상 2층으로 개관한 명주사랑채가 커피체험과 북카페 기능을 겸한 작은문화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명주사랑채는 각종 커피관련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며, 커피관련도서와 예술 도서를 즐길 수 있는 커피문화체험 공간이다.

명칭 공모를 통해 결정된 명주사랑채의 의미는 명주동에서 손님을 맞이하면서 아담하게 정을 나누는 커뮤니티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1층은 커피문화 소개와 함께 커피체험을 즐길 수 있고, 2층은 도서를 비치하여 편안하게 담소를 나누면서 교류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 명주사랑채에서 커피를 즐기며 담소하는 모습
특히, 1층 커피체험공간에서는 싸이폰, 커피티백만들기, 이브릭커피 체험 등이 가능하며, 3000원으로 커피체험과 시음이 가능하다.

위치는 강릉임영관아 맞은편(남문동 골목 도보 1분 이내)으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 033-640-4808, 511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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