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 강릉지역 상담센터가 11월 28일 강릉시청 1층 민원실(15㎡/5평 ☎ 640-4804)에서 개소식을 갖고 매주 월ㆍ수ㆍ금 3차례(오후 2시~5시 30분)에 걸쳐 민원 상담에 들어간다.
상담요원은 15명(명예 민원상담관 2, 변호사 4, 노무사 4, 법무사 5)으로, 명예민원상담관 1명이 상근하며 변호사(월), 법무사(수), 공인노무사(금)가 고충민원 상담 및 접수, 법률 무료상담 등의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부패방지와 국민의 권리보호 및 구제를 위하여 과거 국민고충처리위원회와 국가청렴위원회, 국무총리 행정심판위원회 등의 기능을 합쳐 2008년 2월 29일 새롭게 탄생한 기관으로, 현재 전국 지역상담 센터는 서울, 대전, 부산, 대구, 광주, 제주, 춘천, 전주, 창원 등 9개소가 운영 중에 있으며, 강릉 및 울산지역 상담센터가 새롭게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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