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학습조직체로 육성 하고 있는 생활개선회에서는 연말을 맞아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공검면 생활개선회(회장 서옥선)에서는 11월 23일 관내 노인 120명을 모시고 경로위안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는가 하면, 낙동면 생활개선회(회장 현남순)에서도 11월 27일 낙동면 유곡리 현남순 회장 집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김장김치 200포기를 냉림사회복지관과과 낙동면 부녀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공검면 생활개선회는 도 및 지역단위의 각종 행사에서 채련요(공갈못 연밥따는 노래) 등 상주민요 공연활동을 펼쳐 상주의 대표적인 민요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현남순 낙동면 생활개선회 회장은 매년 연말이 되면 직접 경작한 배추와 양념으로 생활개선회원과 마을주민, 부녀회와 함께 김장을 담구어 이웃에게 나누고 주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그 공적을 인정 받아 2012년 상주시민상을 수상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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