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원도 문화도민운동협의회(회장 권영중)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문화도민운동의 조기 붐 확산과 이론적‧학술적 뒷받침, 객관적 시각의 진단 및 신규과제 발굴 등을 위해 강원문화도민운동 포럼을 구성하고 지난 11월 22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창립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포럼위원(2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포럼구성 및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김원동 강원대학교 교수를 포럼 대표로 선출하였으며, 포럼 위원인 강원발전연구원 이영주 연구위원이 성공올림픽으로 불리는 런던올림픽을 모델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손님맞이와 관광산업' 이란 주제의 연구결과 발표와 토의를 하는 시간을 갖는 등 2013년도부터 본격 추진하는 문화도민운동을 뒷받침하는 조직 기반을 마련했다.
포럼대표로 선출된 김원동 강원대 교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진정한 성공은 성숙된 도민의식이 확실히 뒷받침 될 때 가능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강원도에서 시작하는 의식개혁운동인 문화도민운동이 조기에 정착되고 나아가 전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운동으로 확산되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포럼으로 반드시 자리매김 시킬 것"이라 다짐했다.
문화도민운동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원도민 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긍정적인 마인드 함양을 통한 도민의식을 높이기 위한 범 도민운동으로서 도민의식, 손님맞이, 도민통합 등 3개 분야를 중점과제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학계, 언론계, 사회단체, 유관기관 등 각계각층이 참여한 문화도민운동협의회를 지난 7월에 창립하고, 본격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지원조직인 사무처를 지난 10월 개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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