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무기관에서 경험하는 체험담이나 복무 중에 일어나는 감동사례 등을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에 관내 공익근무요원 30여명의 체험수기가 접수되었으며, 병무청 심사결과 전국 지방병무청에서 출품한 작품 중 성골롬반의 집(춘천시 동내면 소재)에 근무하는 김종덕 공익근무요원의 ‘내사랑 윤순씨’가 장려상으로 선정되었다.
장려상을 수상한 김종덕 공익근무요원의 ‘내사랑 윤순씨’는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른신들과의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과 공익근무요원을 애정과 관심으로 대해주시는 어른신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이야기 하듯 들려주며 복무만료 후에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다짐하는 내용으로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동환 강원지방병무청장은 "이번 공모전이 공익근무요원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로 긍정적 인식 확산의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공익근무요원의 모범 복무사례를 발굴하고 전파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