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주시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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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주시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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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유산을 활용한 유교문화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상주시에서는 11월 22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유교문화권의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유교문화산업 활성화 방안 포럼’이 개최된다.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사장 이윤철)에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안동MBC 노원규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자연경관을 활용한 문화산업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를 놓고 타운미팅 형식으로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청중의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토론에서는 조희열 상주향토문화연구소 소장이 ‘자연경관을 활용한 융합산업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김상호 상주시청 문화재담당이 ‘낙동강 경관과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관광특구 조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를 하고, 김종호 경북대학교 교수, 금중현 상주문화원 부원장, 노명희 문화관광해설사, 강경모 상주향토문화연구소 연구위원, 김진형 상주박물관 학예사 등이 토론을 이끌어갈 예정이며, 이어 청중들과 함께 자유로운 형태의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성백영 시장은 “자연경관과 연계한 문화컨텐츠 개발로 문화예술산업 유치 등 지역개발 방안을 모색하고, 관광객 확보와 수익창출로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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