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부겸 중앙선거대책위원장과 김진표, 윤후덕 의원 등 정책홍보단은 고성, 속초, 강릉지역에서 남북경제연합을 통해 남북관계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영동지역을 남북협력 특별지역 선정, 금강산관광 재개, 고성지역에 제2의 개성공단 추진, 러시안 PNG 가스관 삼척 연결, 남북평화조업구역 조성 및 중국어선의 무분별한 조업중단 등 남북관계에 초점을 맞춘 정책을 제시했다.
고성, 속초지역에서는 이들에게 동해고속도로 고성 연장, 국도 7호선 간성-현내 확,포장 조기완료, 민통선 휴경농지 경작지원을, 속초지역에서는 춘천-속초 동서고속철도 예산 집행 및 내년도 예산지원. 조기착공, 설악동 재개발사업 정부주도 추진, 속초항 국제항로 활성화 지원 등이 건의되기도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