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제연합으로 접근 남북대화,교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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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제연합으로 접근 남북대화,교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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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정책홍보단, 강릉 및 영동지역 발전 정책 홍보

▲ 11월 21일 김부겸 민주통합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과 김진표 의원이 강릉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강릉 및 영동지역 발전 정책을 홍보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11월 1일,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후보가 강원 고성, 속초를 거쳐 강릉에서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한 이후, 민주통합당 정책홍보단이 11월 21일 영동지역을 방문해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발전 정책을 홍보했다.

이날 김부겸 중앙선거대책위원장과 김진표, 윤후덕 의원 등 정책홍보단은 고성, 속초, 강릉지역에서 남북경제연합을 통해 남북관계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영동지역을 남북협력 특별지역 선정, 금강산관광 재개, 고성지역에 제2의 개성공단 추진, 러시안 PNG 가스관 삼척 연결, 남북평화조업구역 조성 및 중국어선의 무분별한 조업중단 등 남북관계에 초점을 맞춘 정책을 제시했다.

고성, 속초지역에서는 이들에게 동해고속도로 고성 연장, 국도 7호선 간성-현내 확,포장 조기완료, 민통선 휴경농지 경작지원을, 속초지역에서는 춘천-속초 동서고속철도 예산 집행 및 내년도 예산지원. 조기착공, 설악동 재개발사업 정부주도 추진, 속초항 국제항로 활성화 지원 등이 건의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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