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농악단은 1998년에 창단해 현재 37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대덕제, 해맞이 행사 등 남구내에서 펼쳐지는 각종 행사에 참여, 훌륭한 연주로 주민들을 흥겹게 해 주는 등 남구의 문화예술 진흥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는 남구 농악단의 단원들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타악퍼포먼스 난타 공연, 영남사물놀이 및 풍물놀이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또 춘송국악원 원장 정유창 외 문하생들의 남도민요, 지음무용단원 8명의 단원들의 소고춤과 청춘합창단이 특별출연해 깊어가는 가을밤을 주민들과 함께 신명나게 즐기고 팍팍한 삶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가볍게 하는 자리로 펼쳐진다.
임병헌 구청장은 “보다 많은 지역 주민들이 관람해 많은 노력과 열정을 가지고 준비한 남구 농악단과 특별출연진의 우리가락과 장단을 즐기고 일상에서 쌓였던 무거운 상념들을 훨훨 털어버리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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